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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3

기적수업 36과 나의 거룩함이 내가 보는 모든 것을 감싼다. 나는 모든 것들을 다르게 볼 수 있다.아직 11개월이 남았다. 나는 2월부터는 부동산 개업을 하게 되고 매물을 올리고 4월 해외여행을 갈 때까지는 내 모든 시간을 중요한 일과 현금화 장래중요한 일과 현금화에 투자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나는 거룩하다. 내 육체가 거룩하다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거룩하다. 이 부분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연결됨을 알려주시고 연결시키려 하셨다. 그리스외에는 하나님과 연결됨을 믿는 것을 명확하게 해 주실 분이 없다. 그리스도의 영이 나를 감싸고 있으므로 나는 두려울 것이 없다. 마귀는 생각과 느낌, 영혼의 모든 것들을 육체와 연결시킴으로 죄책감에 빠지게 한다. 육체는 시공의 제약을 받는다. 그러나 육체는 영혼이 움직이는 껍데기이다.. 2025. 2. 1.
기적수업 35과 나의 마음은 하나님 마음의 일부이다 1월 29일 설날 나에게 나태가 너무 강하다. 35과 내 마음은 하나님 마음의 일부이다. 나는 매우 거룩하다.진리 안에서의 내 모습은?나는 현재 에고의 눈으로 나를 보고 있기에 괴롭다. 그리고 결핍으로 나에게 좋은 것을 선택해 주지 못한다.  결핍의 눈으로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지 못한다.   나는 내가 결핍되었다고 본다.나는 내가 나태하다고 본다.나는 내가 무력하다고 본다.나는 내가 패배자라고 본다.나는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본다나는 내가 남자복이 없다고 본다.나는 내가 외롭지만 남편은 필요 없다고 본다.나는내가 1년 안에 3억을 모아야 한다고 본다나는 올해 이사를 가는데 집을 사고 싶다고 본다.나는 엄마를 싫어한다고 본다.나는 우리 가족들이 에너지 뱀파이어라고 본다.나는 엄마의 부정적인 언어들.. 2025. 1. 29.
내 인생에 기적같이 찾아온 [기적수업] 언젠가부터 내가 내게 말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잠에서 깼을 때 나는 나에게 말을 한다. '또 하루가 시작되었네... 오늘도 늦잠이라니.. 나는 왜 매일 이모양일까?' 수십 년간 반복되었던 내 마음속에서 내게 해주던 말들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놀랐다. 나는 나에게 왜 이런 부정적인 말들을 하게 된 것일까? 내가 나에게 아주 오랫동안 들려주었던 부정적인 말들은 나에게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심어주었다. 무엇을 하든 자신이 없고 실수와 두려움이 범벅되어서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는 것이 겁났다.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것도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고립감이 느껴지고 등에서 식은땀이 난다. 가끔은 운전하는 것이 무섭다. 누군가가 내 차를 들이 받을것 같다. 신기하게도 문득문득 들어오는 이런 생각들이 실제로 .. 2024.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