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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3

삶의 방향을 바꾸는 3가지 질문 (불안, 걱정, 염려를 내려놓는 법) 기적수업 47과 하나님은 내가 신뢰하는 힘이시다내 힘을 신뢰하는 것→ 염려, 걱정,근,불안 → 예측과 통제는 내 영역이 아니다. 내가 바라는 모든 것으로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어려울수록, 사람들과연결된 일일 수록 나는 더 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나의 안전이다. 나의 모든 삶의 측면과 상황에서 하나님의 힘과 보호를 요청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의외로 간단하다. 첫번째, 나는 이 일을 하나님처럼 생각하는가?하나님은 내가 신뢰하는 힘이시다.  오늘 강의를 너무 만족스럽게 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내가 염려하는 모든 것들은 나 스스로 무능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를 신뢰하는 것이 아닌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힘을 믿는다. 하나님의 힘이 머무는 내 안 완전히 .. 2025. 2. 14.
기적수업 42과 하나님은 나의 힘, 비전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2월 4일 42과 하나님은 나의 힘이요 비전은 하나님의 선물이다.내가 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므로 나는 보게 된다. 나에게 힘을 주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이다. 내 비전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은 나의 힘이고 하나님이 주시려는 것은 진정으로 주어진다. 다윗이 주는 나의 힘이요 방패라고 했듯이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비전 나의 원함은 내 스스로 원해서 생긴 것인지 주님이 주신 것인지 잘 분별해야 하지만 일단 주신 생각을 실행에 옮기면서 분별하도록 지혜를 구하고 힘과 사심을 빼면 내가 어디로 가는지 한 걸음씩 인도해 주신다.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내 멍에는 가볍다고 하신, 바람의 방향대로 등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날아가면 된다. 나는 알맞은 곳에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장소에 있다. 한개 한.. 2025. 2. 4.
내 인생에 기적같이 찾아온 [기적수업] 언젠가부터 내가 내게 말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잠에서 깼을 때 나는 나에게 말을 한다. '또 하루가 시작되었네... 오늘도 늦잠이라니.. 나는 왜 매일 이모양일까?' 수십 년간 반복되었던 내 마음속에서 내게 해주던 말들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놀랐다. 나는 나에게 왜 이런 부정적인 말들을 하게 된 것일까? 내가 나에게 아주 오랫동안 들려주었던 부정적인 말들은 나에게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심어주었다. 무엇을 하든 자신이 없고 실수와 두려움이 범벅되어서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는 것이 겁났다.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것도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고립감이 느껴지고 등에서 식은땀이 난다. 가끔은 운전하는 것이 무섭다. 누군가가 내 차를 들이 받을것 같다. 신기하게도 문득문득 들어오는 이런 생각들이 실제로 .. 2024.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