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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유어 바디, 46과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용서한다.

by kitty100 2025.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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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증세는 마음의 질병과 원인이 있다. 
마음의 질병이 육체의 큰 질병으로 나타나기 전에 자신의 사소한 증세들이 이야기하는
마음의 질병 돌아보고 치유하기 

힐 유어 바디 

자신의 마음에서 지배적인 감정이 있다.  죄책감, 분노, 불안, 두려움.. 이런 부정적 감정의 지배적인 흐름들이 내 몸에 증세로 나타나며 이것을 방치하면 큰 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사소한 질환들을 통해 내 마음을 알게 되는 순간 치유가 일어난다.

나는 그것들을 놓아주고 나를 용서한다.  그리고 현재의 순간을 감사함으로 즐긴다.  무엇이 되었든지

 

감정적, 정신적 고통은 마음근육을 키운다.  아무것도 안 해도 고통, 해도 고통이라면 안 하고 근육이 빠져서 죽느니 하다가 보면 마음은 더 튼튼해진다.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내 인생을 치유하려고 나에게 말을 걸어 주는 것이다. 

 

기적수업 46과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용서한다. 

하나님은 결코 정죄한 적이 없기에 용서하지 않는다.  
용서는 자신을 이세상의 허상에서 해방한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으로 나 자신을 사랑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축복받는다.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용서는 나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나를 치유한다.

용서는 두려움을 해제 하며 하나님을 인지하도록 마음을 되돌린다. 용서는 허상을 사라지게 한다.

내가 용서해야할 대상은 우선 어리석은 나 자신, 그리고 엄마,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스쳐 지나가는 거슬리는 사람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나 자신을 용서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엄마를 용서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내 신경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용서한다.

 

내가 모든일에서 미적거리면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나의 모든 병의 근원은 두려움이다.

두려움, 분노, 불안, 죄책감, 과거를 놓아주지 않는 모든 것들이 내 병과 나의 경제적 흐름을 막고 있었다.

 

죄책감과 분노는 스스로의 정죄함에 대한 처벌이다. 벌을 받아도 싸다는 생각이 죄책감을 불러오면 죄책감을 투사하기 위해 분노를 일으킨다.

 

분노는 처벌을 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두려움을 일으키고,  그 두려움은 어떤 것도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게 만들면서 불안한 마음을 유발한다. 이게 나의 모든 삶의 흐름을 막고 내 육체와 정신을 병들게 한다.

 

나는 언제나 안전하다. 나는 내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허락한다. 나는 나 자신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가장 최상의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 나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최상의 것을 준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나를 사랑하는 것만큼 남을 사랑하고 존중한다. 나는 하나님이 정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으로 나 자신을 사랑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축복받는다.

 

두려움은 에고가 활동하는 거짓 자아다.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나 자신의 힘을 신뢰하는 것이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기억했고 하나님의 힘이 나의 약함을 대신하도록 내어드렸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