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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기적수업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시다. 나는 하나님과 떨어져서는 볼 수 없다
지각과 지식의 중재자이신 성령님, 내가 보는 것들을 주님이 보는 것들로 연결하셔서 알지도 못했고 보지도 못한 영역들로 인도하신다.
나의 지각은 내가 거룩함을 다시 의식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 모든 것들을 의롭게하셨던 그 부분들이 육신의 영역에서 이해되고 보이기까지 그 크신 사랑으로 인도하시는데 성령은 성령의 지식으로 지혜의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신다.
먼저 나는 내 의식의 영역에서 나를 용서하고, 형제를 용서해야 한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든 나는 하나님의 생각과 연결되어있다. 야고보서에서 이야기 한 말씀처럼 악을 대적하고 지혜를 구하면 지혜를 주신다.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이기에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오늘 아침 눈을 뜨고 들었던 생각은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시다.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시다.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비전도 가질 수 없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시다.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강의안도 잘 짤 수 없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사다.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돈도 벌 수 없다.
나의 조급함이 나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오늘 하루 내게 맡겨진 일을 하면서 죽으면 죽으리라. 안돼도 어쩔 수 없다. 나의 비전은 하니님이 주셨으니 그것은 되고 만다. 내가 새롭게 시작한 일에서 아직 나는 한 살이 되지 않았다.